시애틀-밴쿠버-캠브리지 도서관 구경하기

선진국엔 시민 도서관, 시민 공원… 이런 공간들이 부럽네요…

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EstimaStory.com

세계 어디에 가든 기회가 있으면 도서관구경을 즐기는 편이다. 책을 꼭 좋아해서라기보다는 일단 지친 발걸음을 쉴 수가 있고 인터넷을 무료로 쓸 수 있으며 가볍게 그 지역의 신문, 잡지, 책을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. 그리고 또 그 지역 주민의 모습과 함께 도서관건물과 분위기를 보면 그 도시가 얼마나 도서관을 소중히 여기는지도 느낄 수 있다. 그래서 도서관구경을 즐긴다. 미국의 경우는 신기하게도 관광지 작은 마을에 가도 도서관이 있다. (미국의 도서관들은 대부분 로그인정보 없이 브라우저를 열고 약관동의만 하면 마음껏 쓸 수 있는 wifi가 무료 제공된다.)

렘 콜하스의 시애틀중앙도서관

최근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를 갔는데 독특한 도서관을 만났다. 우선 시애틀시내에 있는 공공도서관.(사진은 위키피디아출처 사진 1장을 제외하고 모두 아이폰5(시애틀-밴쿠버), 아이폰4(캠브리지)로 직접 찍은 것. 사진을 누르면 확대됨)

IMG_6794IMG_6798외관이 정말 독특하다. 이 시애틀중앙도서관은 2004년 건립된 것으로 네델란드출신의 유명한 건축가 렘 콜하스가 디자인한 것이라고 한다. 아무 생각없이 시내를 걸어가다 우연히 만난 독특한 건물의 모습에 놀랐고 이 건물이 도서관인 것을 알고 또 놀랐다.

이날은 너무 날씨가 좋아서 그랬는지 햇볕이 가득 들어오는 내부의…

원본 글 보기 341단어 남음

Advertisements

답글 남기기

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:

WordPress.com 로고

WordPress.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Twitter 사진

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Facebook 사진

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Google+ photo

Google+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로그아웃 / 변경 )

%s에 연결하는 중